노원구 "방사성 폐아스팔트, 안전보관 방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시 노원구는 다음 주까지 관내 근린공원에 방치된 방사성 폐아스팔트를 일반인의 통행이 금지된 안전한 장소로 옮겨 보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관 장소를 마련하기 전까지는 폐기물을 컨테이너에 담아 뚜껑을 덮고 방수포로 싸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노원구는 현재 상계동 근린공원 내 수영장 공사장에 방사성 폐아스팔트 330여 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