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임한 한국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과 황승현 충북본부장 등 전국 9개 지역본부와 사업단 주요간부 140여 명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충주 수안보에서 2011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박재순 신임 사장은 최근 불거진 내부 비위문제와 관련해 강력한 기강 확립을 주문하고 경영진단을 통한 미래의 전략대응 마련에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