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2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4번 국도에서 대구 방면으로 가던 다이너스티 승용차가 갓길에 있던 16살 정 모 군과 17살 류 모 군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 군이 숨지고 류 군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다이너스티 승용차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1일 새벽 2시 2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4번 국도에서 대구 방면으로 가던 다이너스티 승용차가 갓길에 있던 16살 정 모 군과 17살 류 모 군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 군이 숨지고 류 군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다이너스티 승용차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