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상계동의 한 제과점에 5톤 화물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김모씨 등 3명이 허벅지 등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의 핸들이 고장나 방향을 바꿀 수 없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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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상계동의 한 제과점에 5톤 화물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김모씨 등 3명이 허벅지 등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의 핸들이 고장나 방향을 바꿀 수 없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