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58살 한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의 뒷바퀴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내부가 일부 파손되면서 승객 29살 김모 씨 등 4명이 다쳐 처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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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58살 한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의 뒷바퀴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내부가 일부 파손되면서 승객 29살 김모 씨 등 4명이 다쳐 처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