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일본 드라마 주연 발탁…상대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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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씨는 오래전부터 일본활동을 준비해왔는데요, 최근 일본 드라마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해외활동에 돌입합니다. 

일본의 한 언론매체는 김태희 씨가 일본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나와 스타의 99일'은 말수 적은 40대 남자와 스타 여배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좌우충돌 코미디라고 하죠?

이번 드라마에서 김태희 씨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여배우, "한유나"역을 맡았습니다.

상대 배역으로는 일본 내에서 높은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캐스팅 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태희 씨는 지난해, 현지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꾸준히 언어 공부를 하는 등 일본활동을 준비해왔죠?

김태희 씨는 "일본어는 아직 어렵지만 한일 양국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는데요, 도전하는 배우, 김태희 씨!

일본에서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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