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학생 성추행 담임교사 구속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자신이 맡고 있는 반의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인천 모 초등학교 교사 59살 안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씨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담임을 맡고 있는 인천의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칭찬을 해준다며 여학생 6명의 신체를 총 80여차례에 걸쳐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씨 경찰조사에서 학생들을 칭찬해주려고 등을 토닥거렸을 뿐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습니다.

해당 교육청은 지난 달 안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