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배우 찰리 신이 지난 1989년 영화 '메이저리그'를 찍을 당시 연기력을 높이기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찰리 신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 인터뷰에서 50일 정도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더니 더 빠른 공을 던질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고교 시절 투수와 유격수로 활약했던 찰리 신은 이 영화에서 만년 꼴찌 팀 클리블랜드를 우승으로 이끄는 괴짜 투수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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