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하늘의 특급 호텔 A380을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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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특급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 시범 비행을  탑승해 보았다. 2시간 동안 국내 상공을 비행하며 차세대 항공기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길이가 축구장 길이만 한데, A380을 운용하는 전 세계  항공사중 최소 좌석인 407석을 장착한 덕분에 승객들에게 보다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고 했다.

또 2층 전체를 비지니스 좌석으로 구성했고, 기존 항공기에서 볼 수 없었던 면세품 전시공간과 칵테일바도 마련되었다.

대한항공은 연내 5대, 2014년까지 10대의 A380을 도입 할 예정이라고 한다.

도쿄 나리타를 시작으로 7월 방콕,  8월 뉴욕,  9월 파리, 10월 LA노선에 투입 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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