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군 작전지휘로 지휘통신체계에 300억원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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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지휘구조 개편에 따라 육ㆍ해ㆍ공군본부가 작전지휘권을 행사하려면 전술지휘통신체계 C4I(씨포아이)를 보강해야 하고 비용은 3백억원이 소요된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보고를 통해 올해 태극연습에서 상부지휘구조 개편안을 처음 적용한 결과, 각군 본부와 작전지원본부간 C4I가 보강돼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각 군 총장이 작전지휘계선에 포함되는 내년 11월 1일까지 지휘계선 변경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합참 작전계획과 적전예규를 개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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