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수뢰 의혹' 금감원 간부 업무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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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금감원 김 모 부원장보가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김 부원장보는 조직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면서 사의를 표명했지만, 일단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옛 삼화저축은행으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금품과 골프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김 부원장보의 거취는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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