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방사능 공포에 세계 각국 금융시장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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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의 방사능 유출 사태로 세계 각국의 증시의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CG)장중 한때 14% 넘게 폭락했다가, 10% 떨어진 수준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한국 코스피도 47포인트 떨어진 1923.92로 마감했습니다.

이어 개장한 유럽 주요국 증시도 2%에서 4%대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사능 확산 우려와, 일본 경제가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는 전망으로, 금융시장의 불안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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