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개 저축은행 중 32개 적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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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개 저축은행가운데 32개 저축은행이 지난 반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이 공시한 105개 저축은행의 반기 결산 결과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5% 이상인 94개 저축은행 가운데에선 23개사를 포함해 모두 32개사가 적자였습니다.

저축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PF대출 채권의 연체율이 올라가면서 적자폭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한신과 토마토, 현대스위스Ⅱ 저축은행은 2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BIS 비율이 5% 미만인 저축은행은 없었지만, 8% 이하인 곳은 11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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