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20.51P, 0.2% 오른 11,575.54로 장을 마치면서 2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은 4.39P, 0.16% 내린 2662.88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연말 휴가철에 폭설이 겹치면서 거래량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미국 20개 대도시의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케이스-쉴러 지수가 하락하고 12월 소비자신뢰지수도 전달보다 떨어지는 등 경기관련 지표도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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