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이휘재 씨를 포함해서 올해는 유난히 많은 노총각 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누가 있을까요?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먼저, 월드스타로 거듭난 장동건 씨!
장동건 씨는 톱스타 고소영 씨와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봄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는데요.
[장동건/배우 : 이 자리에 서니까 정말 실감이 나고 떨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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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스타커플인만큼 만남부터 결혼, 그리고 출산까지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됐습니다.
한류스타이자 연예계 대표 노총각이었던 류시원 씨는 10월, 결혼식을 올리면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죠.
[류시원/배우 : 제가 마흔 전에 꼭 장가를 가겠다고 많이 인터뷰에서도 결혼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드디어 결혼하게 됐습니다.]
류시원 씨는 결혼과 함께 내년 봄, 아빠가 되는 겹경사까지 맞았습니다.
개그맨 서경석 씨도 지난 달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며 노총각에서 탈출, 행복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고, 가수 조성모 씨도 탤런트 출신의 구민지 씨와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달 27일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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