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대학야구 결승에서 경성대가 건국대를 10대1로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섰습니다. 3경기 연속 완투승을 거둔 임현준 투수는 MVP가 됐습니다.
경성대, 건국대 꺾고 3년만에 우승…임현준 MVP 주영민 입력 2010.07.30 21:36 수정 2010.07.30 21:36 동영상 표시하기 대통령기 대학야구 결승에서 경성대가 건국대를 10대1로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섰습니다. 3경기 연속 완투승을 거둔 임현준 투수는 MVP가 됐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