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두번째 순방국 파나마 도착,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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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G20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새벽 두번째 순방국인 파나마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정상의 파나마 방문은 지난 62년 양국 수교 이후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은 수도인 파나마시티 도착 후 마르띠넬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과 투자, 자원 분야에서 협력 확대와 FTA 협상 검토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또 양국간 투자 확대를 위해 가까운 시일 안에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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