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미남들, 남아공으로 '우르르'

집중탐구 골!


동영상 표시하기

큰 키와 조각같은 외모, 떡 벌어진 어깨, 그리고 파워 넘치는 플레이까지.

세르비아 대표팀의 '미남 스타들'이 남아공으로 향한다.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부담없이 남아공에 간다. 누구도 우리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여유와 자신감을 동시에 내비친 요하노비치부터 "예선만큼만 해낸다면 평생 기억될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기대에 가득찬 눈빛을 보낸 쿠즈마노비치까지.

'멋진 이들'의 '멋진 활약', 벌서부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상제공=SBS스포츠국, 편집=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