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메시'로 불리는 19살 기대주 니니스가 그리스 프로축구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를 터뜨렸습니다. 절묘한 포물선과 함께 골문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그리스의 메시' 니니스, 시원한 '중거리포' 폭발 서대원 입력 2010.04.12 21:31 수정 2010.04.16 09:49 동영상 표시하기 '그리스의 메시'로 불리는 19살 기대주 니니스가 그리스 프로축구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를 터뜨렸습니다. 절묘한 포물선과 함께 골문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