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무호르토바-막심 트란코프(러시아)조가 2010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페어 부문에서 197.39점(쇼트 69.48점, 프리 127.91점)을 받아 4위를 차지한 무호르토바-트란코프는, 28일 밤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빙상장에서 시작된 갈라쇼 무대에서 마티유&아즈나부르의 'Ue Vie d Amour에 맞춰 화려한 연기를 펼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SBS인터넷뉴스부)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