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가 갈라쇼를 끝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8일 밤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빙상장에서 시작된 갈라쇼 무대에서 김연아(여자 싱글 2위·대한민국), 아사다 마오(여자 싱글 1위·일본), 다카하시 다이스케(남자 1위·일본) 등 갈라쇼 전 출연자들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SBS인터넷뉴스부)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