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재단, 장학생 첫 선발…6억여원 지급 예정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기부한 재산으로 장학사업을 하는 청계재단이 첫 장학금을 받을 중-고교 학생 451명을 선발했습니다.

청계재단 측은  국가유공자 자녀와 다문화 가정 자녀, 소년소녀 가장 등을 중심으로 뽑았다면서 교복비 등 학습지원비로 6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