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에 장신썬 내정…역대 '최고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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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중국이, 공석이던 주한 중국대사에 장신썬 중국 외교부 판공청 주임을 내정했습니다.

장 내정자는 중국 외교부의 최고참 국장급 인사로 국장급 인사가 주한대사로 내정된 것은 지난 92년 수교이후 처음입니다.

중국은 주 북한대사에는 관례대로 차관급인 류훙차이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부장을 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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