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하천 수질이 전국에서 가장 청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는 지난해 월별로 도내 257개 하천 수질 측정망 433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80%가 넘는 350개 지점이 BOD 1.0 ㎎/ℓ 이하의 청정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의 영향을 받은 낙동강 수계 황지천을 제외한 전 수역이 권역별 물환경 목표 기준을 달성하며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의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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