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겼던 이승훈(21·의정부시청)이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선에서 12분58초55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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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겼던 이승훈(21·의정부시청)이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선에서 12분58초55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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