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리폰(21.미국)이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환상의 무대로 빙상을 달궜다.
아담 리폰은 이날 막을 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부문에서 225.78점(쇼트 69.56, 프리 156.22)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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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폰(21.미국)이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환상의 무대로 빙상을 달궜다.
아담 리폰은 이날 막을 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부문에서 225.78점(쇼트 69.56, 프리 156.22)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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