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다 타츠키(20.일본)가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멋진무대로 빙상을 달궜다.
마치다 타츠키는 이날 막을 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싱글 부문에서 217.48점(쇼트 69.60, 프리 147.88)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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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타츠키(20.일본)가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멋진무대로 빙상을 달궜다.
마치다 타츠키는 이날 막을 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싱글 부문에서 217.48점(쇼트 69.60, 프리 147.88)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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