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어라' 이남이, 폐암으로 별세…향년 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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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인기 밴드 '사랑과 평화'의 가수 이남이 씨가 29일 낮 폐암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62세입니다.

1974년 밴드 '신중현과 엽전들'의 베이시스트로 데뷔한 이남이는 1977년부터 '사랑과 평화'에서 활동했고 1988년 솔로 데뷔곡 '울고 싶어라'로 널리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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