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일본서 올림픽 담금질 '시차적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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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싱글에 출전하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현지에 최대한 늦게가기로 했습니다.

아사다는 이달 말 전주 4대륙 대회에 출전한 뒤, 일본에서 훈련을 계속하다 경기 사흘전 쯤 밴쿠버로 건너가기로 했습니다.

토론토에서 전지훈련을 하다 밴쿠버로 넘어가는 김연아에 비해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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