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성분 섞은 '딸기술' 유통한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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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식품에 첨가할 수 없는 비아그라 성분을 술과 차에 섞어 만든 뒤 유통시킨 혐의로 49살 정 모 씨를 구속하고 38살 손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충남 논산에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공장에서 생산하는 딸기주와 과립형 차에 비아그라 성분을 섞어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 동안 딸기주 3천병 등 3억 6천만 원 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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