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뺨치는 실력! 노래하는 한류스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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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하는 한류배우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으로 음반발매는 물론이고 콘서트까지 열고 있는데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함께 화면 확인해보겠습니다.

내년초, 박신양 씨는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무려 2년동안 준비한 앨범이라고 하죠?

송승헌 씨 또한 내년 2~3월을 목표로 음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승헌 씨는 드라마 OST를 통해 노래를 부른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은 처음이라서 더욱 더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가요계 진출이 아니라 드라마 프로모션의 일환일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이준기 씨는 이미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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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씨는 앨범발표와 함께 일본, 중국, 대만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열고 모두 3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멀티 엔터테이너로 불릴만한데요.

노래하는 한류스타들이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류시원 씨와 박용하 씨처럼 음반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일본 오리콘 차트를 석권하는 등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연기에 이어 노래로 대한민국을 알리는 한류스타들!

다음에는 어떤 도전으로 팬들을 놀라게 할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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