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이 오늘(18일) 세르비아와 올해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은 아시아 타이 기록인 28경기 무패 행진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르비아전을 앞둔 훈련에서 대표팀은 잇따라 위협적인 슈팅을 날리며 시원한 골 축포를 예고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크레이븐 코티지는 2년 9개월전, 대표팀에게 그리스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안겨준 추억의 장소입니다.
잠시 뒤 대표팀은 또 다시 승리 재현에 나섭니다.
광고 영역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