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레이첼 플랫(16)이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1980링크'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Fame' OST곡으로 빙상을 달궜다.
레이첼 플랫은 지난 16일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싱글 부문에서 174.91점(쇼트58.80, 프리 116.11)을 받아 은메달을 따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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