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이 시상대 맨위에 올랐습니다.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김연아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태극기를 바라봤습니다.
210.03, 여자 싱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피겨의 역사를 새로 쓴 김연아.
관중들은 기립 박수로 피겨 여왕에 경의와 찬사를 보냈습니다. 여왕의 시대를 축하했습니다. 시상식 현장,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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