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버스 내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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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4일 지하철 1~9호선을 종착역 기준으로 5일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는 서울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용산역 등 주요 기차역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 등에서 새벽 2시까지 탈 수 있습니다.

파주 용미리와 망우리 등 시립묘지에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이 평소 휴일보다 220회를 늘려 운행하고, 5일 자정까지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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