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민주노총이 22일부터 사흘 동안 쌍용차에 대한 공권력투입을 규탄하고, 미디어법과 비정규직법 등 쟁점 법안 개정을 막기 위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임성규 위원장 등 민노총 지도부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노총 측은 이번 파업은 언론노조와 금속노조, 보건의료노조가 주도하며 앞으로 더 많은 산별조직이 가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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