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최근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조선 왕릉 경내에서 문화재청 직원들이 취사행위를 하는 등 화재 관리에 미흡했다는 17일 SBS 8시 뉴스 지적과 관련해 문화재청이 사과하고 개선책을 내놨습니다 .
문화재청은 보도 직후 왕릉 내 기름보일러 시설을 모두 철거하고, 왕릉 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경비시스템 사업을 올해 말까지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취사행위 등 물의를 일으킨 관련 공무원을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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