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축구대표팀이 어제(10일) 사우디와 최종예선 7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골결정력 부족으로 결국 기대했던 '한 방'을 터뜨리지 못했습니다.
4승3무 승점 15점으로 조 1위는 확정지었지만 아쉬움은 남았습니다.
대표팀 주장 박지성은 "아직 선수들의 피로가 남아 있어서 골 결정력과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다" 다음주 수요일 이란과의 경기에서의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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