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촬영지이자 청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인 수암골에서 '청주 민속 예술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골목길,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사흘동안 열리는 '청주민속예술제'에는 벽화 그리기와 전통 음악 공연, 창작 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날인 오는 10일에는 카인과 아벨의 주연을 맡은 소지섭의 일본 팬들이 참관할 예정입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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