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문화현장] 뱀파이어 신부 치정극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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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박쥐'가 드디어 30일 개봉합니다.

수혈을 잘못받아 뱀파이어가 된 신부의 치정극을 다룬 영화로 송강호와 김옥빈이 출연합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습니다.

조선시대 안견의 그림을 놓고 벌이는 그림 사기꾼들의 이야기 '인사동 스캔들'입니다.

그림복제의 범죄의 재구성격인 이 영화에는 김래원 엄정화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가정의 달 5월에 맞춰 개봉되는 가족 영화 '리틀 비버'가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숲속 비버 가족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방식의 영화이 이 작품은 이경규 씨가 수입하고 유재석, 이계인, 김동현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초콜릿을 금지한 세상에서 두 소년이 초콜릿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활약상을 그린 어드벤쳐 애니메이션입니다.

공각기동대의 TV버전에서 참여했던 코도우 타카유키가 작화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번 엑스맨 탄생편은 주인공 울버린의 숨겨진 탄생 스토리를 통해서 엑스맨 시리즈의 첫 장을 여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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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해 휴 잭맨과 연기 대결을 펼칩니다.

촉망받는 정치인의 연애스캔들 사건을 둘러싼 권력과 군산복합체간 유착 관계를 파헤치는 신문기자의 활약을 그린 정치 스릴러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입니다.

첩보 액션영화의 걸작인 '본 아이덴티티'시리즈의 토니 길로이 각본으로 러셀 크로우가 진실을 쫓는 주인공 기자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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