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최할아버지 "다 귀찮다"…루머에 마음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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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새 역사를 쓴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의 촬영지를 찾아가 본 기사입니다. 영화에 나오는 최 할아버지는 다 귀찮다면서 영화도 아예 안 봤고, 속편도 찍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화 촬영지는 유명해져서 하루 30여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돈을 많이 벌었다는 등의 루머에 가족들이 맘 고생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화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예의는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한국과 일본의 영화와 드라마의 합작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소식, 영상과 함께 만나 보시죠. 먼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오이시맨>을 비롯해서 하정우 씨와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영화 <보트>,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바루>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요. 특히 한일합작 프로젝트인 '텔레시네마'가 주목 받고 있는데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 9편과 영화 한편이 동시 제작되는 것으로, 벌써부터 수많은 톱배우들과 가수들의 출연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성 5인조 그룹 베이비복스가 캄보디아로 수출된 한국식 로또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습니다. 베이비복스가 캄보디아 로또의 모델로 발탁될 수 있었던 것은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 때문인데요. 베이비복스는 국내 연예인 중에서 캄보디아에 진출한 1호 가수인데다가, 해외가수로서는 처음으로 국민을 대표해서 현지에서 크고 작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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