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칸투, 4대륙선수권 여자 쇼트 20위


동영상 표시하기

미셸 칸투(21·맥시코)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시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37.16점(기술요소 18.80, 구성요소18.36)을 받아 위에 20위에 올랐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