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스케이터' 이반 라이사첵, 쇼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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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 미남 스케이터 이반 라이사첵(22·미국)이 지난 2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84.06(기술점수 46.06, 예술점수 38.00)로 시즌베스트를 기록하며 일본의 다카하시 다이스케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 OST 중 '레전드 오브 조로'에 맞춰 펼쳐진 라이사첵의 절도있는 연기를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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