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피격, 10대 군인이 쐈다" 정부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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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의 피해자인 고 박왕자 씨에게 총격을 가한 북한 군인이, 갓 입대한 10대 북한 군인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사실을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최근 방북한 인사를 통해 이 같은 정보를 입수했으며 정보의 진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그러나 현재까지는 정보의 신빙성이 높은 수준은 아니라며, 다양한 첩보중의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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