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목동 신시가지 이후 서울시가 주관하는 최대 규모의 신시가지인 은평뉴타운이 내일부터 입주에 들어갑니다.
서울 진관동 일대 3백40만 제곱미터에 들어서는 은평뉴타운은 3개 지구에 아파트 1만 5천가구, 연립주택 6백40가구 등이 건립됩니다.
입주를 시작하는 곳은 지난 2005년 8월 가장 먼저 착공된 1지구, 14개 단지 아파트 4천5백 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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