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마라톤' 창시자, 패트릭 바우어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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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사하라 마라톤을 창시한 프랑스의 패트릭 바우어 씨가 한국을 방문해 동호인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7일간 250km의 사막 코스를 달리는 사하라 마라톤은 내년 3월 24회 대회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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