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CJ 엔터테인먼트와 롯데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5개 대형 영화배급사와 CGV와 메가박스 등 3개 복합상영관이 영화관람료 할인을 중단하기로 담합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이들이 이번 담합으로 150억 원의 추가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산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6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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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터테인먼트와 롯데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5개 대형 영화배급사와 CGV와 메가박스 등 3개 복합상영관이 영화관람료 할인을 중단하기로 담합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이들이 이번 담합으로 150억 원의 추가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산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6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