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방송의 날 기념식…'내 이름은 메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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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국 민영방송협회는 18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한국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과 올해의 민영방송 대상 시상식을 열고 전주방송의 특선 다큐멘터리 '내 이름은 메셀'에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부산방송이 한·중·일 공동으로 제작한 '청소년' 등 4편이 우수작품상을, 광주방송의 고 천명범 기자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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