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오는 8일이면 우주인 이소연 씨가 한벌에 5억 원이나 하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 정거장으로 날아가는데요.
이소연 씨가 가장 아쉬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맡긴 세탁물이 돌아올 때 함께 오는 '철사로 만든 100원짜리 옷걸이'라고 합니다.
러시아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지만 군사시설에 까지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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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탓에 한국에서 가져간 옷들이 몇달째 구겨진 채 쌓여있고 , 공식 행사가 있을때마다 매번 다리미질을 할 수 도 없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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