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성적표 공개 화제…"예체능만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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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씨가 초등학교 시절 성적표를 공개한 건  자신이 MC를 맡은 한 지역방송의 토크 쇼 첫 녹화 현장을 통해서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국어, 산수, 체육, 미술 등 일부 성적인데요.

최진실 씨는 국어 과목에서 2, 3, 5, 6학년 때는 '미'를, 4학년 때는 '양'을 받았습니다.

산수는 4~5학년 때, 최하 점수인 '가'를 기록했는데요.

반면 체육과 미술의 경우 5학년 때 수를 받았고, 미술은 2학년을 제외하고 모두 우를 받아 어린 시절부터 예체능에 소질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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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미양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당당하게 말한 최진실 씨는  특이 사항에 나타난 인성이 중요하지 공부를 잘한다고 인생에 성공하는 건 아니라고 말했는데요.

또 장래 희망은 연예인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한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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